세탁하기

자취를 시작하셨거나 부득이하게 본인이 직접 세탁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럴때는 어떤식으로 뭘해야하는지 몰라서 당황하기 마련인데요. 개인적으로 처음 세탁기를 보고 뭐가 이렇게 어려운 기계가 있는지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초보자 분들이 쓸만한 정보를 알아봅시다.

일반적으로 세탁을 해야할 일이 있다면 무엇을 먼저 해야할까요? 뭐 안해보셨더라도 기본적으로 색상이 있는 옷과 그렇지 않은 옷을 나눠야 한다는 것은 아시죠? 왜 경험해보셨을것 같은데요? 흰티셔츠에 청바지 색상이 물드는 기적을 말입니다.

기본적으로 하얀옷과 기타 몇몇옷은 빨래를 시작하기 전에 분류해야합니다. 물이 빠질수 있는 것들은 따로 빼서 세탁기를 돌려야 대참사를 만나지 않기때문입니다. 아 뭔가 너무 더러운게 많이 붙어있다면 그것도 따로 돌리시기 바랍니다. 다른 옷에 실밥이 붙을수도 있도 먼지들이 붙을수도 있기때문이죠.

다음은 무었일까요? 세탁물을 세탁기에 넣고 준비를 시작하는것인데요. 가끔 보면 몇몇 분들이 세제를 너무 많이 넣어서 낭패를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과유불급이라고 많다고 다 좋은것은 아닙니다. 정해진 양을 지키시면서 세제를 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참 모양이 망가질수 있는 속옷등은 다이소 같은 곳에서 따로 판매하는 세탁망을 구매하셔서 거기에 넣은후 세탁을 진행해주세요. 이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아! 아까 하나 위에서 분류해야할 것을 하나 빼먹었는데요. 실제로 이것을 그냥 물세탁해도 되는지 아니면 따로 세탁소에서 드라이크리닝을 돌려야 하는지를 찾아보셔야 합니다. 이건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한번에 세탁기에 너무 많은 세탁물을 넣지 말아주세요. 뺑글뺑글 돌면서 빨래에서 먼지나 기타 작업을 하는 것인데 넘칠정도로 집어 넣으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주의하셔야만 합니다.

그리고 고급 의류같은 경우도 조심하세요. 옷에 있는 텍을 확인해보시면 미온수에 물세탁, 손세탁 등등이 써있으니 이부분도 읽어보시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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