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의 인기 관광지

최근들어 국내여행자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포르투갈의 인기 관광지를 알아보세요. 멋있는 경치와 해산물요리, 선물하기 좋은 물품들 그리고 바다를 지배했던 영광의 이야기도 전해집니다. 좋은 날씨와 사람들은 한 순간의 매료될 수 있게 만들어지는 유럽의 꽃 리스본으로 떠나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코스는 대항해시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번화가인 바이샤지역과 옛날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구 시가지 알파마입니다. 세계문화유산이 많은 유럽에서도 포르투갈은 하루동안 관광을 하면서 둘러볼 수 있습니다. 또한 관광지를 돌때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나 할인 코드를 이용하면 정말 좋으니 미리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행에서는 늦은시간까지 자는 것은 별로 권하지 않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포르투갈의 세계로 빠르게 들어가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보통 7 ~ 8시라면 충분해보입니다. 너무 일찍 일어나게 되면 오히려 피곤해지고 하루가 길다고 느껴 더 지쳐버릴 수도 있습니다. 전철이나 트램을 탈 경우에는 항상 주의해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사람이 많아 방송을 못듣고 더 지나치거나 잘못 내릴 수 있는 해외에서는 항상 귀를 쫑긋 세우고 도착지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두고내리는 물건이 있을 수 있으니 현금은 여러곳에 나눠서 보관해야 합니다. 잃어버린 물건을 찾는 것이 머릿속에서 생각이 나지 않으면 짧은 여행기간동안 시간낭비만 할 수 있습니다. 교통수단을 이용할때는 표를 잘 챙겨두고 사전에 동선을 잘 파악해두면 길을 잃거나 동행자와 떨어지더라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포르투갈에 오면 추천하는 먹거리 에그타르트 입니다. 제로니모스 수도원에서 계란을 이용해 만들어 먹었다는 이 음식은 방송에서 계속 소개되면서 맛집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제조법과 배합으로 지금까지 그 맛을 지키고 있어 확실히 다른 곳에서 먹는 것과 확연한 맛차이가 납니다. 계란의 진한 맛과 달콤한 카스타드 그리고 얇게 이루어진 바삭바삭한 겉감의 파이는 환상적입니다.

방송에 소개되면서 이제 항상 줄을 서야하는 맛집으로 변하였습니다. 포르투갈의 인기관광지보다 더 사람이 모이면서 에그타르트는 이제 꼭 먹어야 하는 것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매장은 상당히 많은 좌석으로 되어있어 회전도 빠른 것을 감안하면 잠시동안 엄청난 양의 에그타르트가 주문되어 소비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배를 채우셨으면 제로니모스 수도원으로 이동해보세요. 대항해시대에 만들어진 이곳은 300여년동안 완성을 시키는 노력이 쏟아진 건축물의 걸작이라고 합니다. 해외를 정복하고 교역을 통해 부를 축적하면서 최고의 황금기를 이룬 시기에 만들어진 이곳은 바다의 관련된 물건들과 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한두시간 구경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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